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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사람이 사람 답게&amp;quot;-Dignity &amp;amp; Value For A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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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곳에 씨를 뿌리면 서서히 자라기도 하고 빨리 자라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이든 아무런 노력이 없으면 자라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지난 2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어왔던 이야기를 티스토리에 담고자 합니다. 빵만으로는 살 수 없는 세상 그렇기에 사람들이 더욱 빵을 원하는 세상. 이상과 현실의 단순한 중용이 아니라 조화와 균형을 바라며 이 블로그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7 Jun 2026 02:21: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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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amp;quot;한 천주교신자&amp;quot; 윤 사도 요한</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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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사람이 사람 답게&amp;quot;-Dignity &amp;amp; Value For A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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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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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북미는 지금 서로를 사탄의 무리라고 비난하며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lt;br&gt;&lt;br&gt;그런데 이런 문제들 뒤에 자세히 살펴 볼 것도 없이 지금 북한에서는 굶어죽는 사람들 즉 아사자가 속출하고 영양실조로 아이들이 병에 걸려 치료도 못 받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lt;br&gt;&lt;br&gt;제가 보기에는 둘 다 사탄의 무리가 아닌가 싶습니다.&lt;br&gt;&lt;br&gt;지금 서로가 대의명분을 두고 세계 곳곳에서 대립하고 있는 나라와 민족, 그리고 그 밖의 여러 의견이 분분하여 폭력 사태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lt;br&gt;&lt;br&gt;사람의 생명은 온 우주와도 바꿀 수가 없는 소중한 것입니다.&lt;br&gt;&lt;br&gt;전쟁을 그리고 서로에게 행해지는 폭력을 중단하고 종교와 이데올로기를 떠나 인도주의적 차원에서라도 서로 돕고 협력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lt;br&gt;&lt;br&gt;제가 어리석고 못 나고 악한 사람이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그렇게 서로가 사탄의 무리라고 비난하고 다투는 사람들이 바로 사탄이 아닐까요?&lt;br&gt;&lt;br&gt;사순 시기를 맞아서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서로를 이해하고 도울 방식을 찾아야 합니다.&lt;br&gt;&lt;br&gt;밤 늦게 죄송합니다. 좋은 저녁들 되시고 편안한 밤들 되시기를 바랍니다.&lt;br&gt;&lt;br&gt;&lt;br&gt;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 ❤️❤️❤️❤️❤️❤️ &lt;/p&gt;</description>
      <category>하느님은 사랑이시며 모든 것이시니...!</category>
      <author>&amp;quot;한 천주교신자&amp;quot; 윤 사도 요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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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Mar 2023 22: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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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멘토 모리라는 말을 느낍니다.</title>
      <link>https://dfkl-7.tistory.com/507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모멘토 모리.&lt;br&gt;&lt;br&gt;몇 년 전 김종필 총리가 세상을 떠났습니다.&lt;br&gt;고인은 자신의 무덤에 이렇게 써 줄 것을 당부했다고 합니다&lt;br&gt;&lt;br&gt;&quot;92(93?)년을 살다 보니 90년이 어리석었다.&quot;&lt;br&gt;&lt;br&gt;사람은 언젠가는 죽습니다. 그것은 인간으로서는 피할 수 없는 운명입니다.&lt;br&gt;&lt;br&gt;얼마 전 국내 굴지의 대기업의 총수가 죽으면서 이런 유언을 남겼습니다.&lt;br&gt;&lt;br&gt;&quot;내 관에 두 개의 구멍을 내어 관 밖으로 텅빈 손바닥을 보이게 하여 주시오.&quot;&lt;br&gt;그는 알렉산더 대왕과 같은 유언을 한 것입니다.&lt;br&gt;즉 사람이 죽으면 저 세상으로 가져 갈 것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lt;br&gt;그래서 공수래공수거 인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lt;br&gt;&lt;br&gt;유명 인사 중 그저 그런 삶을 산 사람은 별세, 그리고 갑자기 죽은 사람이 죄가 많았거나 볼 품이 없는 인생을 살았으면 급사, 조금 높은 사람은 급서, 그리고 종교인들 중에 존경을 널리 받은 사람은 소천이나 선종, 그리고 재주가 많았거나 뛰어난 사람이 갑자기 죽으면 요절, 그리고 그 외는 사망이라고 합니다.&lt;br&gt;&lt;br&gt;천국과 지옥과 연옥을 믿으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왜 모멘토 모리라는 말이 있는지 생각해 보시라는 이야기입니다.&lt;br&gt;&lt;br&gt;그 이야기와 다른 이야기가 있습니다.&lt;br&gt;로마인들의 모멘토 모리가 종교적으로 쓰여지는 반면 나바호 인디언이 쓰는 나바호족의 모멘토 모리라는 말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lt;br&gt;&lt;br&gt;&quot;당신이 태어났을 때는 당신만이 울고 당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은 웃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세상을 떠날 때는 당신만이 웃고 당신 주변과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우는 그런 사람이 되십시오.&quot;&lt;br&gt;&lt;br&gt;오늘 너무 많은 문자를 보내드린 점 사과드립니다.&lt;br&gt;&lt;br&gt;에이브러험 링컨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lt;br&gt;&quot;당신은 모든 사람들을 영원히 속일 수는 없습니다.&quot;&lt;br&gt;&lt;br&gt;사순 시기가 깊어 갑니다. 좋은 저녁 되십시오. 아멘. 감사합니다.&lt;br&gt;&lt;br&gt;&lt;br&gt;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lt;/p&gt;</description>
      <category>하느님은 사랑이시며 모든 것이시니...!</category>
      <author>&amp;quot;한 천주교신자&amp;quot; 윤 사도 요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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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Mar 2023 22:17: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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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title>
      <link>https://dfkl-7.tistory.com/507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찬미 예수님. 아멘. 반갑습니다.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아멘. 고맙습니다.&lt;br&gt;&lt;br&gt;세상에는 대의명분과 좋은 일을 한답시고 팔자를 고쳐 보자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lt;br&gt;&lt;br&gt;그런 사람들은 번지수를 골라도 한참 잘못 고른 사람들입니다.&lt;br&gt;&lt;br&gt;지금 세상이 혼란합니다. 모두가 합심해서 도와야 모든 일이 제대로 풀리는 것이 맞습니다.&lt;br&gt;&lt;br&gt;요행수나 바라고 이미 지난 일을 가지고 반성하기는 커녕 세상을 구하고 교회를 위한다면서 온갖 편법과 무질서와 상식에 맞지 않는 일을 하는 종교인들과 신앙인들을 봅니다.&lt;br&gt;&lt;br&gt;지나간 것은 이미 지나간 것이고 되돌리는 일은 도무지 불가능한데 영성과 인성을 떠나서 상식과 기본적 양심에도 맞고 어울리지 않는 말과 약속을 하는 사이비 종교인들과 사이비 신앙인들이 있습니다.&lt;br&gt;&lt;br&gt;사실 그런 사람들만 정신을 차리면 될 것인데 엉뚱한 소리를 하면서 교회와 세상의 이익보다 자신의 배를 불리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lt;br&gt;&lt;br&gt;교회사 지난 두 천년 동안 온갖 이단과 그 밖의 이상한 주장들이 성장했어도 가톨릭교회는 잘 성장하였습니다. 다 올바른 신앙을 수호하기 위한 교부들과 성직자들, 수도자들의 노력이었고 지각있는 신앙인들이 동참하였습니다.&lt;br&gt;&lt;br&gt;자신도 할 수 없는 일을 남들이 하기를 바라고 떠넘기고 이치와 상식과 양식에 맞지 않는 이상한 주장을 맹신하며 사람들을 미혹하고 현혹하는 사람들이 자칭 신앙인이며 종교인들이라고 하는 사람들 중에도 있습니다.&lt;br&gt;&lt;br&gt;지금 세상이 별별 위기에 처하고 어려운 가운데 있는데 요행수를 바라고 반칙을 일삼으며 남들의 가진 것을 탐한다면 유다 이스카리옷이나 마귀나 사탄이나 다름이 없습니다.&lt;br&gt;&lt;br&gt;그리고 사람은 다 사람인데 어떤 사람들은 특별한 사람이고 다른 사람들은 특별하지 않고 그런 식으로 평가하면 그리고 자신들만 잘났다고 하며 이는 전체 인류와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모독이요 범죄입니다.&lt;br&gt;&lt;br&gt;모두 다 중요하지 어떤 사람들만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전자의 주장을 하는 사람은 죠지 오웰의 [동물 농장]이란 소설에 나오는 돼지 나폴레옹이나 그를 감싸고 도는 동물들과 비슷한 존재입니다. 문제의 본질을 밝히고 해결하기 위하여 기도하고 노력하여 주님의 뜻을 알고 해결할 생각을 하지는 않고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요행수말 바란다면 교회와 세상을 떠나야 합니다.&lt;br&gt;&lt;br&gt;이 늦은 오후 주님의 평화를 다시금 빌며 저와 여러분의 건강 즉 영적, 육적인 건강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저 십자가를 보십시오. 주님의 구원은 이루어졌고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한 천주교신자이자 그리스도인 중의 작은 자로서 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 ❤❤❤❤❤❤❤❤  &lt;/p&gt;</description>
      <category>하느님은 사랑이시며 모든 것이시니...!</category>
      <author>&amp;quot;한 천주교신자&amp;quot; 윤 사도 요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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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Mar 2023 22:13: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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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망상.</title>
      <link>https://dfkl-7.tistory.com/506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지금 세계 가톨릭교회는 주교회의 시노드 기간입니다.&lt;br&gt;&lt;br&gt;교황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유의할 것 3가지 중에 하나는 현실과 동떨어진 추상적 태도를 가지는 것을 경계하여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lt;br&gt;&lt;br&gt;지금은 21세기 삼천년기인데 천사들이 하늘을 날아 다니고 하늘에서 매일 매일 만나가 떨어지고 죽은 사람들이 벌떡 벌떡 일어나고 바다가 갈라지는 것을 이야기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lt;br&gt;&lt;br&gt;그럴 바에야 타임머신의 이야기나 슈퍼맨이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돌아서 역사를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우기는 것이 옳은 말이라고 하는 것이 궤변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lt;br&gt;&lt;br&gt;이상적이려고 하면 이상적이어야 하고 현실적이어야 하면 현실적이어야 합니다.&lt;br&gt;&lt;br&gt;이상적이지도 않고 현실적이지도 않으면 그 말과 약속은 허언이며 망상입니다.&lt;br&gt;&lt;br&gt;저는 가톨릭교회나 다른 교회가 옳은 것이라고 보는 이유는 이상적이며 현실적이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우리는 모두 이상적이면서도 현실주의적 사고를 지닐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어 이렇게 문자를 올립니다.&lt;br&gt;&lt;br&gt;전에도 말씀드렸던 말처럼 성실한 것은 하늘의 도리요 성실하려는 것은 사람의 도리인 것입니다.&lt;br&gt;&lt;br&gt;좋은 저녁 되십시오. 감사합니다.&lt;br&gt;&lt;br&gt;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 ❤️❤️❤️❤️❤️❤️ &lt;/p&gt;</description>
      <category>하느님은 사랑이시며 모든 것이시니...!</category>
      <author>&amp;quot;한 천주교신자&amp;quot; 윤 사도 요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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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Mar 2023 22:08: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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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는 어떤 방식으로든 이루어진다.</title>
      <link>https://dfkl-7.tistory.com/506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찬미 예수님. 아멘.반갑습니다.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아멘. 고맙습니다...!&lt;br&gt;&lt;br&gt;어제 본당에서 피정과 비슷한 사순 특강이 있었습니다.&lt;br&gt;&lt;br&gt;어제의 강론은 강론은 짧았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고 특히나 특강도 재미가 있었습니다.&lt;br&gt;&lt;br&gt;신부님의 강론은 다음과 같았습니다.&lt;br&gt;&lt;br&gt;복음은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님 앞에 나타난 것을 보고 제자들이 한 반응과 베드로의 청원이었습니다.&lt;br&gt;&lt;br&gt;&quot;초막 세 개를 지어 살게 하소서.&quot; 란 베드로의 철부지 같은 말은 과연 이루었졌을까요? 당연히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lt;br&gt;&lt;br&gt;그러나, 베드로의 입장에서는 이루어지지 않은 이 청원은 하느님의 입장에서는 이루어진 것입니다.&lt;br&gt;&lt;br&gt;왜냐 하면 하느님께서 베드로가 세상을 떠나서 천국에 가게 되었을 때 그는 예수님과 모세와 엘리야와 같이 있게 되었을 것이기에 이루어진 것입니다.&lt;br&gt;&lt;br&gt;안토니오 성인은 기도를 할 때 마다 하느님이 들어 주셨습니다. 성인은 명성을 얻었고 유명해졌으며 찾아 오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lt;br&gt;&lt;br&gt;그런데 어느 날부터인지 하느님이 그의 기도를 들어 주시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더 이상 그를 찾지 않았고 그는 실의에 빠졌습니다.&lt;br&gt;&lt;br&gt;그런데, 어느 날 안토니오 성인에게&amp;nbsp;&amp;nbsp;하느님이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quot;안토니오야, 예전에 네가 잘 나갔을 때 나에게 '교만한 사람이 되지 않고 겸손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라고 기도한 적이 있지 않았느냐? 나는 지금 그 기도를 들어 주고있단다.&quot;&lt;br&gt;&lt;br&gt;우리는 때로는 하느님이 자신의 뜻대로 청원을 이루어 주시지 않는다고 불만과 불평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들 입장에서는 그럴 지도 몰라도 하느님의 입장에서는 다 이루어주고 계신 것입니다.&lt;br&gt;&lt;br&gt;사순 시기 잘 보내시고 영육 간에 건강들 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감사합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한 천주교신자이자 그리스도인 중의 작은 자로서 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lt;/p&gt;</description>
      <category>하느님은 사랑이시며 모든 것이시니...!</category>
      <author>&amp;quot;한 천주교신자&amp;quot; 윤 사도 요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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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Mar 2023 21:55: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논쟁.</title>
      <link>https://dfkl-7.tistory.com/506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원죄가 먼저인가, 원복이 먼저인가?&lt;br&gt;&lt;br&gt;저는 당연히 원복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lt;br&gt;&lt;br&gt;왜 이런 말을 하는 것일까요?&lt;br&gt;&lt;br&gt;창세기에 나오는 구절들을 보면 아담과 하와 즉 이브를 하느님께서 낙원에서 추방하시는 부분보다 인간들에게 축복하시는 부분이 먼저&amp;nbsp;&amp;nbsp;나옵니다.&lt;br&gt;&lt;br&gt;그리고 사람들은 구약의 하느님이 잔인하시며 인간의 죄악에 가차없이 징계하는 분으로 나옵니다.&lt;br&gt;&lt;br&gt;우리는 잘 파악해야 합니다. 선택받은 이스라엘이 멸망의 길을 가려고 할 때 마다 하느님은 구원자들을 세우셨습니다.&lt;br&gt;&lt;br&gt;그리고 성경의 주요 등장 인물을 보면 대부분 하자가 없는 인물들이 없었습니다.&lt;br&gt;&lt;br&gt;엘리야는 심한 조울증 환자였고 모세는 언어 장애가 있었으며 다윗은 살인하고 간음하였습니다.&lt;br&gt;&lt;br&gt;심지어 예수 그리스도 조차도 홀어머니 슬하에서 컸고 세례자 요한의 지도를 받으셨다고 하는 설이 많고 보잘 것 없는 시골에서 태어 났고 직업도 목수였으며 생계 걱정을 하는 직장인이셨습니다.&lt;br&gt;&lt;br&gt;그리고 예수님의 족보에 나오는 사람들 중에는 많은 사람들이 인간적 결함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lt;br&gt;&lt;br&gt;사람들은 하느님이 인간을 벌하고 심판하는 무서운 분이라고 합니다.&lt;br&gt;&lt;br&gt;그러나 저는 하느님의 사랑이 먼저이고 심판은 나중이라고 보며 심판과 구원은 같이 가는 것, 즉 사랑과 심판은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말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lt;br&gt;&lt;br&gt;하느님께서 이 세상에 주님을 보내신 이유는 세상을 심판하시기 위함이 아니라 세상이 구원하시기 위함이라는 말씀이 바로 예수님의 말씀이며 20세기 영성가 토마스 머튼의 말은 예수님이 오시는 것이 심판이 이루어지고 구원이 완성된 것이며 그것이 곧 종말이라고까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lt;br&gt;&lt;br&gt;우리는 주님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요한 묵시록 즉 요한 게시록도 결국 요한 복음에서 기초한 것이며 천사나 일곱 교회는 곧 당시와 지금의 모든 교회를 말한다는 말이 천주교와 그리스도교의 정설입니다.&lt;br&gt;&lt;br&gt;좋은 하루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lt;br&gt;&lt;br&gt;&lt;br&gt;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 ❤️❤️❤️❤️❤️❤️❤️❤️ &lt;/p&gt;</description>
      <category>하느님은 사랑이시며 모든 것이시니...!</category>
      <author>&amp;quot;한 천주교신자&amp;quot; 윤 사도 요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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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Mar 2023 21:50: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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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의 세계는 있는가-질문.</title>
      <link>https://dfkl-7.tistory.com/506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미육군에서 실험을 했습니다.&lt;br&gt;&lt;br&gt;원소들을 배열하고 그 원자량을 측정한 것입니다.&lt;br&gt;&lt;br&gt;그리고 그것들을 치우고 다시 원자량을 측정한 것입니다.&lt;br&gt;&lt;br&gt;그러자 놀랍게도 있을 때나 없을 때나 동일한 질량이 측정된 것입니다.&lt;br&gt;&lt;br&gt;사람은 죽으면 영혼이 하늘나라로 가게 된다고 합니다.&lt;br&gt;&lt;br&gt;저로서는 그곳이 태양 저편의 세계라고 믿고 있습니다.&lt;br&gt;&lt;br&gt;이는 서반아권의 영화 [위대한 기적]이라는 만화영화에 나오는 것이며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오래된 전승과 에집트 신화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lt;br&gt;&lt;br&gt;영화의 [더 라스트 모히칸](모히칸족의 최후)에서 주인공 안카스가 죽음을 맞이하였을 때, 안카스의 아버지인 족장은 하늘의 신에게 자신의 아들 안카스가 이제 지상 생활을 마치고 신의 세계인 태양 저 편의 세계로 가고 있다고 울며 받아 줄 것을 호소합니다.&lt;br&gt;&lt;br&gt;미국의 태양 탐사선 힐러(Healer)가 아마도 이것을 인증하여 보자고 몇 년 전 파견되었고 이는 무인 우주선이었습니다.&lt;br&gt;&lt;br&gt;그러나, 실패하였고 우리는 [위대한 기적]이란 영화에서 마지막 장면이 예수 그리스도가 태양 저편의 세계로 간 신자들의 영혼들을 환영하며 십자성호를 그으면서 즉 성호경을 바치며 성도들을 환영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lt;br&gt;&lt;br&gt;영혼의 세계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있다는 것을 거의 모든 종교에서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멘토 모리]라는 말이 있는 것이 아닐까요? 좋은 하루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감사합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한 천주교신자이다 그리스도인 중의 작은 자로서 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 &lt;/p&gt;</description>
      <category>하느님은 사랑이시며 모든 것이시니...!</category>
      <author>&amp;quot;한 천주교신자&amp;quot; 윤 사도 요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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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Mar 2023 21:47: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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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은 없다.</title>
      <link>https://dfkl-7.tistory.com/506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무분별한 군비 경쟁은 평화에 도움이 되지 않고 문제만 확대할 뿐입니다.&lt;br&gt;&lt;br&gt;지금 G2라는 미국과 중국은 군비를 축소하기는 커녕 군비를 오히려 증액하고 증가시키며 전쟁 준비에 광분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평화의 주님이신 하느님은 전쟁의 신이 아닙니다.&lt;br&gt;&lt;br&gt;지금 우크라이나와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유혈로도 충분하지가 않습니까?&lt;br&gt;&lt;br&gt;멈춰야 합니다. 어짜피 전쟁은 인류의 패배라는 말을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는 하신 적이 있습니다.&lt;br&gt;&lt;br&gt;단순히 외적인 경제 성장을 위하여 군비를 증강하고 무기 생산을 늘리는 것으로 경제에 보탬이 될 수도 있습니다.&lt;br&gt;&lt;br&gt;그러나 그것보다는 군인들의 복지와 전쟁 억제에 대하여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요? &lt;br&gt;&lt;br&gt;사순입니다. 주님은 우리들을 위하여 십자가의 길을 지고 가시고 계십니다.&lt;br&gt;&lt;br&gt;우리 모두 평화의 임금이신 하느님의 뜻을 깨닫고 그 길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예수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다시금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lt;br&gt;&lt;br&gt;평안들 하시기 바랍니다. 사순 시기&amp;nbsp;&amp;nbsp; 잘 보내시고 부활의 기쁨을 즐겁게 맞이들 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감사합니다.&lt;br&gt;&lt;br&gt;&lt;br&gt;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 &lt;/p&gt;</description>
      <category>하느님은 사랑이시며 모든 것이시니...!</category>
      <author>&amp;quot;한 천주교신자&amp;quot; 윤 사도 요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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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Mar 2023 21:42: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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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신앙 체험-이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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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몇 달 전 제2의 IMF 그리고 리먼-브라더스 사태로 인한 미국발 금융 위기가 닥칠 수가 있다고 대통령님께 엄중히 경고한 적이 있습니다.&lt;br&gt;&lt;br&gt;저는 IMF나 미국발 금융 위기는 막지 못 했지만 그리스발 유럽의 금융 위기와 그 뒤 이어진 여러 위기와 코로나19와 그 밖의 것들은 잘 막은 것을 여러분들은 기억하실 것입니다.&lt;br&gt;&lt;br&gt;늦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협심하고 연대하면 막을 수가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lt;br&gt;&lt;br&gt;특히 교황청 대사관의 김덕년 챌시오 집사님은 저의 이야기가 사실인 것과 같이 명동성당에서 봉사한 황우진, 홍금식 두 분께서는 잘 기억하실 것입니다.&lt;br&gt;&lt;br&gt;경고하고 계도하고 금융 시장의 붕괴를 막아내야 합니다. 그것만이 파국을 이겨낼 길이고 저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기지 않기를 기도하여 주십시오. 왜냐하면 제가 아프거나 빈털터리가 되었을 때 그러한 경제 위기나 금융 위기 또는 질병 등이 창궐하였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영육 간에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하루 가운데 한 날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 &lt;/p&gt;</description>
      <category>하느님은 사랑이시며 모든 것이시니...!</category>
      <author>&amp;quot;한 천주교신자&amp;quot; 윤 사도 요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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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Mar 2023 21:39: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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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비 과학, 사이비 종교.</title>
      <link>https://dfkl-7.tistory.com/506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세상에는 사이비 과학을 사이비 종교처럼 믿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lt;br&gt;&lt;br&gt;점성술, 연금술, 그리고 타임머신이나 그 밖의 것들을 천주교나 다른 고등 종교의 지도자들은 사이비 과학이라고 말합니다.&lt;br&gt;&lt;br&gt;얼마 전 &quot;신과 함께&quot;라는 영화가 나왔을 때 불교계의 고승들은 날카롭게 비판했습니다.&lt;br&gt;&lt;br&gt;종교를 특히 제대로 된 종교를 믿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lt;br&gt;&lt;br&gt;그러나 해석과 받아들이는 것에는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정통과 이단이라는 말을 왜 구분하는지를 잘 생각해 봐야 합니다.&lt;br&gt;&lt;br&gt;금방 먹기에는 곶감이 달고 맛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듯한 말과 논리로 사람들을 속인다고 해도 진리가 진실이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lt;br&gt;&lt;br&gt;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해도 하늘이 완전히 가려지지는 않습니다. 밖에 눈이 오는데 비가 온다고 하는 사람들이 정상이 아닌 것이 그것입니다.&lt;br&gt;&lt;br&gt;올바른 종교를 믿고 올바른 신앙을 가진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lt;br&gt;&lt;br&gt;미국의 아이브러험 링컨 대통령은 모두를 영원히 속이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영성, 인성을 떠나서 기본적 양심과 상식에 어긋나는 것을 하는 것을 우리는 자주 보게 됩니다..&lt;br&gt;&lt;br&gt;우리는 오늘도 지상의 나그네인 교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며 지상의 순례자로 살아 갑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의 감언이설과 그릇된 판단에 빠지고 혹하여 보다 큰 일을 그르치는 일들은 없어야 하겠습니다.&lt;br&gt;&lt;br&gt;&lt;br&gt;오늘도 좋은 하루 하루 가운데 한 날을 만들어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lt;br&gt;&lt;br&gt;돈 보스코 성인은 종교는 이성과 신앙으로 접근하여야 함을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도 그 길을 따라 가십시다.&lt;br&gt;&lt;br&gt;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 &lt;/p&gt;</description>
      <category>하느님은 사랑이시며 모든 것이시니...!</category>
      <author>&amp;quot;한 천주교신자&amp;quot; 윤 사도 요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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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dfkl-7.tistory.com/5063#entry5063comment</comments>
      <pubDate>Sat, 25 Mar 2023 21:36: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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