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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30일 오후 02:30나의 이야기 2015. 5. 30. 14:36
그동안 제가 그나마 신앙의 방향성이나 사회인으로서 자세를 제대로 지니고 살아가고 있었다고 자부하는 것은 제가 적절한 시기에 고해소에 들어가서 고백성사를 보거나 아니면 지인들에게 잘못을 사과하고 고백하고 용서를 구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좋은 일들은 하늘에 날려 버리시고 나쁜 일들은 기억해 두었다가 고백하거나 아니면 용서를 구하거나 사과를 하도록 하는 것이 제가 생각하기에는 좋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함께 사는 세상...!^^~ 힘들더라도 하늘과 땅과 물과 벗에 부끄럼없이 살아가라는 성 프란시스코의 생각을 명심하고 살아갑시다. 그러면 다음 세상에서 여러분들이 참된 행복을 만날 수가 있을 테니까 말입니다. 건강들 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