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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신앙체험8.-첨가나의 이야기 2017. 8. 11. 19:58
그동안 저를 지탱하고 이끌어 준 가족들과 치척들, 특히 저를 낳으시고 길러주신 선종하신 부모님, 그리고 돌아가신 숙부님들, 아울러 누님들과 아우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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