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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2일 오전 11:04나의 이야기 2014. 2. 22. 11:11
저의 친구인 황우진 부회장(명동 녹암회)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인생의 50% 정도는 성당(교회)가 주관심사가 아닙니까...? 어쩌면 그 이상일 테고... 저는 아니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고작 2~30% 정도에 불과하다고 하지만 저는 한 때 꽤 오랫동안 인생의 주관심사가 100% 가까이 성당(교회)였던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사실 주관심사가 5~60%로 됩니다. 하지만 저는 제 자신을 종교인이라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저는 한 신앙인입니다. 그리고 아마도 네이버 블로그를 접하셨던 분들이라면 그 곳에 실린 글들을 보고 이 사실을 이정할 것입니다. 종교인이 된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모두가 그럴 수는 없는 일입니다. 여러분들, 종교인이 되기가 어렵다면 참된 신앙인으로 살아가세요...!^^; 그것이 여러분들께 드리는 저의 조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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