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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렵다지만...^^;나의 이야기 2014. 2. 20. 10:53
결국은 모두의 마음 머기와 행동에 달린 것이겠죠...!^^;
공공근로를 하면서 쓰레기 청소를 하면서도 때로는 이 일이라도 할 수 있다는 생가에 다행이라고 느낍니다.
한 가지 마음이 아픈 것은 쓰레기를 몰래 마구 버리거나 그것을 따라하는 어린이들 때문인데,,,
정말 걱정이 됩니다.
여러분들, 좋은 하루들 되시구요...
저처럼 남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일들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해 주세요...!^^;
-Recruit(외계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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