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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7일 오전 11시 반 경에 시작된 이야기나의 이야기 2014. 2. 17. 11:38
부제-삼천년기(The Third Millennium)의 세상과 교회
찬미 예수님...! 반갑습니다.
일상의 경험한 일들과 종교적인 일들, 그리고 편지들과 여러 가지 체험들을 적어 왔던 네이버 블로그를 여러 가지 이유로 정리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집니다.
간혹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항상 비판과 평가를 겸손하게 수용하며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겠고 내용에 반영하여 나가겠습니다...!
결코 독선적이지 않은 항상 겸손한 자세로 살아가도록 애쓴 노력들이 여기에 실려 있습니다.
"참된 겸손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라는 말을 믿으며, "그 사이에 있었던 많은 일들과 사건들"과 저에게 오거나 제가 쓴 "편지들과 기록"을 "신변잡기적인 이야기"도 아울러 싣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한 지도 어언 15년 째에 달하는 2017년 겨울에 고쳐 적습니다.
잘 부탁드리면서 많은 블친님들의 많은 지도와 편달과 관심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아멘.
-모든 선한 그리스도인과 선한 의도를 지닌 모든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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