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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경북 구미시에서 행사가 진행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고 기념관 건립 등을 위한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찬반 양론이 팽팽하게 나뉘었습니다.
저는 오래 전 화성시 태안도서관에서 자원봉시를 할 때 읽은 책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란 글을 연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감히 말합니다.
침을 뱉고 싶은 사람은 침을 뱉으면 되고 뱉기 싫은 사람은 뱉지 않으면 됩니다.
그리고 저는 차라리 저의 둘째 누님인 미경 누님을 생각하는 편이 더 낫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다는 노래가사처럼 당당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 가면 됩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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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5일 수요일 아침에
경기도 남문의 한 학원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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