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30일-짧은 기록나의 이야기 2017. 12. 30. 21:50
오늘도 여러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우철권 씨, 김육수 씨, 그리고 그 밖의 서너 명의 노숙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만났고 평택에 가서 최승환 아우를 다시 만났습니다.
하루를 마감하기 전 이 글을 씁니다.
아무튼 오늘 하루도 잘 지나갔습니다.
내일도 서울역과 명동에 들려 볼 생각입니다.
이제 올해도 이틀 (오늘을 제하면 하루) 남았습니다.
잘들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한해 잘 마무리들 하시고 건강하고 행복들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저녁들 되시기를 바라며 인사드립니다.
........................................................................................................................................................................................
2017년 12월 30일 저녁에
서울과 평택, 병점 시내에 다녀 와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국 자원봉사의 해를 보내며 - 봉사하면서 느낀 것들 (0) 2018.01.05 송구영신-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다. (0) 2017.12.31 AI(조류 독감)에 대한 생각 (0) 2017.12.26 2017년 성탄절 저녁에 선우 휘의 소설 [불꽃] 중에서 마지막 부분을 기억하며 (0) 2017.12.25 기도 부탁 1. (0) 2017.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