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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성탄절 저녁에 선우 휘의 소설 [불꽃] 중에서 마지막 부분을 기억하며나의 이야기 2017. 12. 25. 19:07
작가 선우 휘의 불꽃을 한 번 읽어 보셨습니까...?
성탄절 저녁에 저는 이데올로기적인 문제를 떠나서 조용한 사람들의 세상이란 어떤 의미일까요...?
라는 질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책을 직접 한 번 읽어 보시고 특히 현이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생각하며 정신을 잃어 가는 부분을 되살려 보시기 바랍니다.
반공의 이데올로기를 주입하기 위한 글이 아니라 진정 조용한 사람들의 세상이 무엇일까를 저는 이 밤에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각종 포탈과 블로그와 카페를 검색하여 보시면 대략의 내용을 알 수 있고 이 책의 구입도 그리 어렵지 않고 도서관에서 빌려 볼 수 잇으니 한 번 즐감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특히 네이버나 다음의 소개와 블로그를 참조하여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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