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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아침을 먹는 둥 마는 둥하고 서울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명동에 도착하여 사람들이 같잉 부활 축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어서 10시에 대축일 미사를 드리고 나서 봉사를 시작하였습니다.
한 시간 남짓 봉사한 후에 그 곳을 떠나서 전철을 타고 평택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최승환 아우와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 다음 탁발 중인 스님과 인사하였습니다.
그분이 말했습니다.
"부활절을 축하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스님도 부처님의 가피 많이 받으세요...!"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즐거운 부활절입니다.
건강들 하시고 부활시기 잘들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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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일 일요일(예수부활대축일)에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의 한 PC방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Yun SEung-Hwan Ap. John)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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