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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근로의 마지막 날나의 이야기 2015. 4. 17. 21:42
오늘은근무가오전중에끝났습니다.
그리고저는저의누님과식사를같이하고나서버스를타고화성시안녕동에있는안녕성당을찾았습니다.
그곳에서안녕성당사무장인박윤기사무장님을만나서인사를하고같이이야기를나누었습니다.
같이음료수도마시고그동안의안부를묻는등즐겁고정겹게이야기를하고나서교회이야기와세상돌아가는이야기도하고재미있는농담도나누었습니다.
그뒤다시인사를하고버스정류장까지가서병점역으로가서전철1호선에올랐습니다.
집에돌아와서간단히집안일을한다음TV를보고저녁을먹고나서구의동성당에가서금요저녁미사를보고난후집에돌아와서이글을쓰고있습니다.
부활시기가잘흘러가고있습니다...!
그리스도의삶에대하여우리가다시생각을하며구약의파스카와신약의파스카에대하여다시금생각해보는시간입니다.
우리모두항상나날의삶을새롭게하며온고지신이라는말의의미를다시금느껴보는하루하루가되었으면합니다.
우리가지금살고있는순간세상의고통은곧교회의고통이며교회의고통은곧세상의고통이라는사실을깨닫고자신의삶을되돌아보아야하지않을까생각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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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4월17일금요일부활시기에
서울시광진구구의동에서휴대전화로
블로그주인 윤승환 사도요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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