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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아픔을 다시 느끼다...!나의 이야기 2015. 4. 21. 14:17
시청역 광장과 광화문광장, 명동성당을 들렸다.
사람들이 여러 가지로 바쁜 것 같았다.
세월의 아픔과 기쁨과 슬픔이 교차하는 하루, 오늘도 태양은 하늘 위에 빛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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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1일 화요일 부활시기에
서울시내를 걷고 다녀 와서
명동성당 사무실의 컴퓨터 앞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Yhun Sung-Whan Ap. John 또는 Giovanni Sung-Whan YHUN) 올림^^
추가 : 시대의 아픔을 느끼며 같이하는 것이 행복이며 주님께서 하셨던 바이며 우리가 따르는 길입니다.
결혼식 피로연에 가는 것보다 장례식에 가는 것이 더 낫다고 한 근동의 격언을 생각해 봅시다.
세상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구원의 역사도 아직도 진행 중이란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라며 힘을 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결국 이 세상에서 순례자로 살아가고 교회는 시간 속의 나그네이지만 우리의 삶은 결코 헛된 것이 아님을 기억하고 힘들 내시기 바랍니다.
그러한 자세를 지니고 살아갈 때 우리는 참된 교사요 참된 예언자이며 작은 그리스도가 될 수가 있는 것이며 거짓교사와 거짓예언자, 거짓그리스도들에게서 이 세상을 지켜낼 수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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