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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8일 오전 09:54나의 이야기 2015. 4. 28. 09:58
이제 5월입니다. 사람들이 처음부터 여유를 누릴 시간이 다가오는 군요...!
그렇지 못한 아픈 사람들, 그리고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청년들, 나이들었음에도 생계를 이어가기 위하여 노동을 해야 하는 사람들, 그리고 세월호 등의 사건으로 상처를 입은 사람들, 그 외의 다수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는 우리 사회는 그러한 상처를 보듬어 안고 울어주기에는 너무 삭막하지 않은가요...?
다시금 프란체스코 교황의 [람페두사 강론]을 떠 올리며 내 자신부터 반성해 보게 됩니다.'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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