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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점역앞에서
    나의 이야기 2015. 5. 14. 12:31

    오늘은점심시간에병점역앞에나가보았습니다...!

    홍제수씨도문덕성씨도수염할아버지도찾아볼수가없었고다른사람들도만날수없었습니다...!

    몇년전생각이나서눈물이나오려고했습니다!

    다들잘지내고있으리라고생각하고주님의이름으로기도를드렸습니다...!

    우연히몇개월전그때만났던아주머님을통하여들은말은그들이어디로사라졌는지그사실을잘모른다는것이었습니다.

    노숙자이거나반노숙자또는일용직노동자들로오갈데없었던그들이지금은새로운삶을살고있기를바라며건강이지나치게안좋아대세를주고성당에찾아가게했던두형제도지금은어느곳에서인지주님의평화를누리고있기를바랍니다.

    여러분들부활시기의끝자락좋은하루하루되시기를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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