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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엔나의 이야기 2015. 7. 28. 16:58
http://blog.naver.com/shinhanct/220422890459
몇 년 전 돌아가셨던 성당의 연세 많으신 어르신을 생가하며 이 노래를 올립니다.
여러분들도 가끔씩 그런 분들이 생각나는 때가 있을 것입니다.
잘들 지내시기를 바라며 항상 건강들 하시고 행복들 하세요...!^^~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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