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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와 악마
    나의 이야기 2017. 4. 27. 22:25

    나는천사가아니다.그것은확실하다.그럼에도불구하고어떤사람들은내가하늘에서내려온존재이거나하느님이세상을위하여파견한예언자로서판단하기도한다.또는도를깨우친성인군자이거나세상과타협하기싫어하는그리스도가아닌가하고임의로판단한다.이모든것은나하고해당사항이없다.

    그러면혹타락한천사이거나악마,사탄이거나짐승이라고불리는적그리스도는아닐까?이렇게생각하거나거짓예언자는아닌가하고판단하는사람들이있는듯하다.이것조차도나하고는상관이없는이야기이다.

    그럼나는누구인가...?

    그해답은나도모른다.한가지확실한것은내가이세상에속한존재가아니라는것이다.그것은나를지켜본사람들이하는말이며나는그것을스스로깨닫고있다.어떤이가나에게말하기를당신이그리스도이거나성모인줄알았다고하였다.그래서내가말하기를나는성모마리아도예수그리스도도아니며천사이거나악마도아니며그렇다고해서교회의적도아니라고하였다.단지한그리스도인이며가톨릭신자이지그이상도그이하도아니라고말하였다.

    그러자다른사람이나를떠본기억이있다.그러면태양이밝게비추는날에당신주변을비추는은하와별무리와태양의잔상과태양으로부터오는서기는무엇인가하는식으로말이다.그래서나는그것은예수그리스도와성모께서나를지켜보고계시다는것이며아마도천사와성인,성녀들의영일것이라고말한적이있다.그리고그것에대한확신이있고아마도당신이맑은날나의주변에서일어나는현상들을보면당신도공감하게끔될것이라고말이다.

    그리고어떤사람들이영의세계나천사와악마가보이지않느냐고했을때나는미소를지으며그런것은보이지않으며만일보인다면내가진짜미쳤을것이며그런것들이보이지않는것은아마도영혼의세계에속한자들의배려라고느끼고있다고말이다.이상으로나의이야기는오늘은이쯤에서마치기로하는것이좋을듯하다.그리고이상의이야기들은여러분들이믿거나말거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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