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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어떤 고백성사2나의 이야기 2017. 4. 24. 08:5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저의 범한 모든 죄를 전능하신 하느님과 신부님께 고백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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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촛불을 켜서 등경 밑에 놓아두는 사람은 없습니다.
촛불은 등경위에 올려 놓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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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예수님은 요? 교회는 요? 세상은 요?)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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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4일 부활시기에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성당 근처의 작은 PC방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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