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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임기 시작에 즈음하여나의 이야기 2017. 5. 13. 08:04
촛불혁명으로 인하여 탄생한 새정부가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 시작으로부터 시작하여 5월 10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대통령은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고 국민들은 기쁜 마음으로 받아 들였습니다. 우리는 다소 설레면서도 아울러 조금 걱정하는 마음으로 이를 바라 보고 있습니다. 여하튼 기쁜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대통령이 슈퍼맨도 그렇다고 어떠한 악한 의도를 지니고 이 나라를 바라보며 한탕을 바라는 사람도 아님을 강조하여야 합니다. 한 인간으로서의 대통령, 가장 고민도 많고 가장 갈등도 많은 자리일 것이며 가장 책임이 막중한 자리임을 알고 있어야 그가 잘 되기를 응원하고 뒷받침하여 줄 수가 있울 것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우리 모두가 과거에 어떤 정치적 입장을 취했든 그를 이해하고 성원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동시에 대통령의 일을 나누어 처리하는 사람들이 새대통령을 따라 참신한 생각과 자세로 이 정부를 이끌어 나가 주기를 바랍니다. 걱정인 것은 과거 정부로부터 쌓여 있는 적폐라든가 하는 그 밖의 것들이 매우 심각한 처지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떤 이들이 새대통령이 청소부 노릇으로 임기 전반을 보낼 수도 있다고 말한 것이 우리는 너무 지나친 말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정부가 훌륭한 지도자와 국민들이 어울려 지낼 수 있기는 바라는 마음이 간절합니다......<<후 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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