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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화성시지회에서나의 이야기 2017. 5. 18. 18:53
오전에 들려서 같이했습니다.
잠시 밖에 나가서 우체국에 들려서 문재인 대통령님께 쓴 엽서를 붙이고,,,
꽃동네에 후원금 5000원을 지로로 송금했습니다.
그리고 돌아와서 같이 식사를 하고 나서 그 곳을 나섰다가 다시 병점역으로 갔습니다.
컵라면을 하나 사 먹으며 옛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런 다음 다시금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저녁 기도 중에 그들을 일일히 기억하려고 애썼습니다.
시간은 벌써 일곱 시가 다 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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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8일 저녁에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에서
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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