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자원봉사를 나가서 두 시간 정도 같이 있었다.
사람들과 잠시 떨어져서 편지를 부치기 위해 우체국에 들렸다.
그리고 다시 돌아와 인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취업도 걱정이긴 하지만 우선은 세상이 보다 나은 곳으로 바뀌었으면 한다.
저녁기도 시간에 요한 바오로 2세 성인 교황과 요한 23세 성인 교황, 김수환 스데파노 추기경님을 생각하고 전구를 바라며 기도하였다.
지금 시각은 21시 33분이 다 되었다.
이제 오늘을 마감할 차례이다.
아마도 좀 외로운 것은 계절 탓이리라...!
...................................................................................................................................................................................
2017년 5월 23일 화요일 저녁
노무현 대통령의 8주기 기념일에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희망을찾아서--- (0) 2017.05.29 취업을 하려다 보니 (0) 2017.05.25 경기도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화성시지회에서 (0) 2017.05.18 대통령의 임기 시작에 즈음하여 (0) 2017.05.13 의경들과의대화-사람이사람답게사는곳이천국이다---! (0) 2017.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