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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9일 오후 07:00나의 이야기 2014. 7. 29. 19:02
하느님 백성, 아니 그보다 더 큰 의미에서 선한 의도를 지닌 모든 사람들이 서로 평화롭고 정의롭게 자내며 신을 찬미하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하여 노력 중인 세계 곳곳의 사람들을 위하여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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