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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31일 오후 08:23나의 이야기 2014. 7. 31. 20:27
세상의 일, 심지어 성당이나 교회의 일까지도 재정과 정치적 고려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순수한 마음으로 교회와 이웃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아직 많은 듯하여 다행입니다. 자, 여러분들...! 일사의 일에 신경을 쓰면서 세상이 더 나아지도록 노력하며 기도합시다. 베네딕토 아빠스의 기도하며 일하라 란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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