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신앙체험 44.-갈라진(갈린) 형제들과의 대화 1.나의 이야기 2017. 9. 9. 23:16
내가 만난 사람들은 모두가 자신이 다니던 교회에 만족하거나 그 반대로 만족을 느끼지 못하던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런데 이러한 갈라진(갈린)형제들의 특징이 있었다. 자신들이 훨씬 더 정통이고 가톨릭은 우상숭배와 복잡한 전례, 그리고 까다로운 고백성사와 그 밖의 주일을 지켜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자유롭지 못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천주교신자들은 다 돌아온 탕자와 같은 사람들이며 자신들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지금 교회가 나아가고 있는 화해와 대화, 일치의 운동을 보면 알 수가 있다. 심지어 어떤 이들은 제2의 그리스도가 필요하며 (이는 현재 열렬히 활동 중인 종교인들과 성직자, 신앙인을 모독하는 발언이다. 원래 사제를 제2의 그리스도라고 부르고 있지만 세상 속에 그리스도는 아주 많이 존재한다고 본다) 지금 성령의 시대인 시대를 다시금 말씀의 시대로 바꿔야 한다는 어리석은 생각들(박근혜 대통령의 재판 중 어떤 목사께서 진정 정신나간 소리를 지껄여서 그것이 범그리스도인들에게 지탄을 받았지만)이 횡행하는 것은 그들이 주님의 주신 자유와 권리, 그리고 평안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 번 그리스도인인 사람은 영원히 그리스도인으로 남게 되며 특히 천주교에서는 인호가 박힌다고 이야기를 한다. 바로 그것이 갈린 형제들 젭법 많은 수의 신자가 그리스도의 복음에서 갈증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며 그들이 그것을 통하여 자신을 정화하고 삶의 행복을 느끼기는 커녕 다른 사람들까지 사이비나 이단으로 나가게 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고 놀라는 경우가 흔히 있다. 이 부분에서는 요즘 각교회에서 문단속을 철저히 하고 있는 신천지나 그 밖의 교회들이 포함된다고 본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신앙체험 46.-갈라진(갈린) 형제들과의 대화 3. (0) 2017.09.10 나의 신앙체험 45.-갈라진(갈린) 형제들과의 대화 2. (0) 2017.09.09 나의 신앙체험 43.-변화, 나는 많이 변하였는가, 아닌가...? (0) 2017.09.08 나의 신앙체험 39.-어머니의 죽음-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0) 2017.09.05 나의 신앙체험 38.-막간 3. 때늦은 감사 (0) 2017.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