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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신앙체험 45.-갈라진(갈린) 형제들과의 대화 2.나의 이야기 2017. 9. 9. 23:29
1.왜 그리스도인들이 현실에 만족을 못하는가...?
2.현실에 만족하는 그리스도인은 과연 행복한 사람인가...?
3.그렇다면 고뇌하는 그리스도인은 다 불행한 사람들인가...?
4.인류의 구원에서 자신은 과연 어떤 부분을 얼마나 담당하고 있는가...?
5.당신은 교회로 말미암아 한 인간 또는 전체 인류가 구원한다고 생각하는가 구원되어진다고 생각하는가...?
6.기독교 사회주의와 같은 문제를 생각하여 본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가...?
7.하느님의 왕국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려고 하는 노력이 유럽에서 미국에서 근현세에 어떻게 나타났는가...?
8.종교가 사회성을 벗어나 정치성을 띠고 있다는 비판에 대하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9.거룩하고 성스러운 것과 속되고 더러운 것의 구분이 필요하다고 보는가 아니면 그 반대인가...?
10.그리스도교에서 말하는 종말에 대하여 개신교 교회와 천주교회는 분명히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당신의 입장을 이야기해 보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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