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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신앙체험 38.-막간 3. 때늦은 감사나의 이야기 2017. 9. 5. 16:38
이은국 교수님, 유종해 교수님, 이극찬 교수님, 김영훈 교수님, 이양수 교수님, 김형렬 교수님, 김종섭 선생님, 명동률 선생님, 그 외의 많은 스승님들...!
그리고 홍인기 학형, 최정호 학형, 최재성 학형, 김병수 학형, 노홍준 학형, 유재성 학형, 박정학 학형, 인준호 학형, 김영호 학형, 전경진 학형, 그 외의 동료, 선배, 후배분들, 특히 이상석 학형...!
아울러 임진강에서 같이 땀을 흘린, 보고싶은 정영희 병장, 이수재 병장, 김경수 병장, 라헌룡 이병, 구자명 일병, 고광호 일병, 최혁승 이병, 김재룔 상사님, 이병호 중사님, 그리고 한상주 대위님과 101여단 1대대 1중대 소대장님들, 간부님들, 그리고 그 외의 분들...!
그리고 같은 직업훈련원에서 땀흘린 조성원씨와 다른 분들...!
그리고 김수환 추기경님, 정진석 추기경님, 염수정 추기경님, 그 외의 이용훈 주교님과 조규만 주교님, 그 외의 신부님과 다른 성직자분들, 특히 백수현 목사님, 여형구 미카엘 신부님...!
그리고 요한 바오로2세 성인교황님, 베네딕토 16세 명예교황님, 프란치스코 교황님...!
박신헌 몬시뇰,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님, 체릭 대주교님, 챌시오 집사님, 스데파노 형제님, 그 외의 교황청 대사관 직원분들...!
김정호 주사님, 이유선 주사님, 유희석 형제, 그리고 정동운 형제...!
그 외의 여러 형제자매 여러분들...!
수원정신보건센터의 사람들과 마음샘의 장명찬 센터장님과 선생님들, 회원 여러분들과 아주머니, 아저씨들...!
그리고 전중인 일병, 양승현 하사와 다른 분대장님들, 그리고 강명혁 병장님.......!
그리고 사랑하는 아우 정민아, 홍식아, 그리고 지금도 나와 만나고 있는 최승환 아우님, 그리고 같이 일했던 동료들이여...!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돌아가신 부모님과 숙부님들과 사촌들과 다른 친척분들...!
이 글들은 나의 경험담이기보다는 내가 고백하는 글입니다.
당신들이 알게 모르게 청춘을 불살랐던 나의 고뇌와 경험과 고백을 여기에 싣고 나서 당신들을 떠 올립니다.
고맙고 감사하며 나도 모르게 기도를 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이 글은 틈틈히 이어지겠지만 나의 기쁨과 서러움의 노력과 고백과 열매가 여러분들의 수고와 배려에 의한 것임을 여기에 밝히며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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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5일 화요일 오후에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의 한 작은 PC방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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