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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1일 오전 11:15나의 이야기 2014. 9. 11. 11:20
생각해 봅시다. 과연 나를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말입니다. 생명체는 제각기 종을 유지하려는 보호본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도 에외는 없지요...! 그런데도 자신을 바쳐 남을 위하여 희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사랑 때문이랍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그리고 어떤 이들은 사람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하여 산다고 하는데 여러분들도 똑같은 마음일 겁니다. 그러나 평생 봉사와 나눔과 희생으로 일했던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바로 행복과 건강의 지름길었다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보이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흘리는 다른 분들을 생각하고 감사하며 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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