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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50.-[상처와 용서]를 읽고나의 이야기 2017. 11. 20. 13:56
여기에서 이 글의 내용을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내가 어째서 그렇듯이 연세대학교와 신촌, 서강대, 광화문 등을 오가며 상처입고 고통을 맏는 사람들과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에게서 "오히려 내가 위로를 받고 치유를 받았다"는 짧은 이야기만을 덧붙입니다.
이제 곧 대림입니다.
다시 오실 주님을 잘 맞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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