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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사드 대응을 보면서나의 이야기 2017. 12. 14. 09:52
대통령이 중국 방문 중이니 다른 말은 특별히 할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중국인들이 사드에 대하여 지나친 예민반응을 보이는 것 같아서 유갑입니다.
원래 사드는 공격용 무기도 아니며 북한의 미사일, 특히 핵미사일 공격이 있을 때 이것에 대응하도록 배치되고 그 기지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하긴 저는 원래 사드의 배치를 그리 좋지 않은 시각으로 받아들였기에 특별히 할 말은 없습니다.
그러나 중국 정부와 중국인들이 그것을 지나치게 과잉반응을 보이는 것에는 이해할 수가 업습니다.
사실 중국의 미사일이 한반도, 특히 남쪽 지역을 완전히 그 사정거리에 두고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일입니다.
그러니 이 무제에 대하여 지나친 언급을 피하는 것이 서로를 위하여 현명하겠다는 생각을 요즘 자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적인 중국 국빈 방문을 일정이 잘 소화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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