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이 제 47번째 생일입니다.
마침 동지이기도 합니다.
축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승환 올림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성탄절 하루 전에 (0) 2017.12.24 갈라진 형제들 3.-서울역에서 그리고 명동에서 (0) 2017.12.24 대림제3주간 목요일에 (0) 2017.12.21 성서에 맹세하지 말라고 하셨다...! (0) 2017.12.20 성서 읽기-가톨릭 교회 인준 [생활성경] 복음서의 앞부분의 시작 (0) 2017.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