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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고 남의 이야기에 경청하기란 어렵습니다.나의 이야기 2018. 2. 21. 08:56
그러나 마땅히 그래야 합니다.
경청하는 이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이 그러셨으니까 말입니다.
여러분들, 오늘도 좋은 하루 하루가 되심을 기도합니다.
다시 한 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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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1일 수요일 아침에
경기도 수원시 남문의 한 작은 학원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Yun Seung-Hwan Ap. John)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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