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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의 교파들도 간혹 하는 말이지만...나의 이야기 2018. 2. 22. 11:00
"나보고 주여 주여 하는 사람이라도 다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은 우리가 주의깊게 음미하여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말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말도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하느님이 바라는 것은 (번제와 예물이 아니라) 자선이다", "요나의 표징만 보여줄 수 있다"라는 말은 현대의 참된 신앙인들에게 기쁨을 줍니다.
우리는 모두 자신이 작은 예수요 작은 요셉이요 작은 마리아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진정 그리스도가 이야기하는 하느님나라의 신비와 진리가 어디에 있는가를 생각해 보는 사순시기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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