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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징역 2년 6개월나의 이야기 2018. 2. 22. 15:28
오래 전 저의 의형제나 다름이 없는 아우 홍식이가 저에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형도 잘 선택했거나 잘 풀렸으연 우병우처럼 출세해서 높은 사람이 되어서 호의호식하고 있을 텐데..."
저는 웃으며 이야기했습니다.
"그래, 그럴 수도 있겠다. 하지만 그렇게 안 되서 오히려 다행이지...!"
자신의 능력과 권력만을 믿고 최고권력자의 곁에서 권력을 누리며 사이비종교나 이단종교나 신흥종교도 아닌 이상한 것에 마음이 빠진 최고권력자를 제대로 보필하지 못한 우명우에게 법원은 징역형을 내렸습니다.
우리 모두 주님이 말씀하신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 기도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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