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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상처부터 치유해야나의 이야기 2018. 2. 26. 10:19
대학교 시절에 학생신문에 난 기사를 보다가 문득 어떤 이가 컬럼을 쓴 것을 보았습니다.
그 내용은 [개구리 의사들의 가면무도회]라는 것으로 당시의 어리석은 정치세태를 풍자하고 있었습니다.
천하제일의 의사라는 개구리에게 어떤 동물이 그렇게 묻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왜 오돌토돌한 피부와 그 반점들을 치유하지 못합니까...?"
결국 우리는 남의 상처를 치유하기 앞서서 자신의 상처는 어떠한가를 살피고 치유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마음과 영혼에 난 상처는 더욱 그러하다고 보여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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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6일 월요일 아침에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Yun Seung-Hwan Ap. John)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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