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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보낸 하루나의 이야기 2018. 4. 18. 18:08
아침에 일찍 집을 나서서 지하철을 타고 서울로 갔습니다.
서울의 여의도공원에서 기도를 드리고 국회로 가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농성 중인 곳에 가서 그들의 모습을 지켜 보고 성명서를 읽는 모습을 보고 나서 국회의원회관으로 가서 세미나에 참석하였습니다.
천정배 의원이 주최한 세미나였고 남북정상회담과 그 이후의 과제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는 자리였습니다.
저는 아까의 그 광경과 그 세미나에 참석하여 듣고 있는 이야기가 다소 복잡한 문제이기는 하였지만 그래도 유희석 니콜라오 형제님이 초대하다히시피한 자리여서 자리를 잡고 앉아서 듣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니코라오님이 오셔서 같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천정배, 조배숙, 박지원, 정동영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나서 모임이 끝나자 니콜라오 형재와 같이 식사를 들었습니다.
이어서 다른 형제님과 같이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 곳을 떠나서 다시 여의도공원에 가서 의용소방대원들이 같이 대회를 하는 곳에서 잠시 지켜 본 후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여러 가지 문제로 나라의 일들이 복잡합니다.
그리고 이 문제들은 우리가 반드시 풀어나가야 하는 일들입니다.
아무쪼록 오늘 국회에 방문하여 들었던 좋은 이야기와 현실 정치에 대한 비판을 정치인들이 충분히 새겨 듣고 올바른 판단을 내려 주고 의사결정의 표석과 재료로 삼았으면 합니다.
오전에 뵈었던 그리고 오늘도 인사를 나눈 정세균 국회의장님이 한 때 말씀하셨던 이야기를 우리는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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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8일 수요일 저녁에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Yun Seung-Hwan Ap. John)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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