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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을 위한 기도와 미사를...나의 이야기 2018. 4. 19. 10:21
기도 때나 미사 때에 그렇게 지향을 두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 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는 나만의 소원이나 기도가 아닌 모든 한민족의 소원이고 기도일 것입니다.
우리 모두 잊지 마시고 이 땅의 가슴아픈 역사를 기억합시다.
좋은 하루 되심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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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9일 4.19혁명 기념일에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Yun Sweung-Hwan Ap. John)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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