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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신앙체험 -부록 [다시 서울로 갑니다.]나의 이야기 2018. 4. 18. 20:40
저는 이 번 주일 일요일, 다시 서울로 가서 동생들과 지내다 올 계획입니다.
아마 하루밤을 자고 오겠지요...?!
서울도 많이 좋아지고 변했습니다.
짐을 가지고 돌아오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새로운 서울이 되어 있을 거라는 생각입니다.
부자들의 나라가 아니라 모든 이들의 나라, 보편교회가 지향하는 그런 나라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소외당하는 이웃이 없도록 국가와 사회는 돌봐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새롭고 행복한 서울의 모습을 그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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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8일 수요일 저녁에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Yun Seung-Hwan Ap. John)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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