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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힘들고 어렵다는 것이 남에게 전가할 만큼 큰 핑계가 되지 못한다.나의 이야기 2018. 4. 20. 14:14
요즘은 여러모로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책임을 남에게 전가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입니다.
사실 세상에 힘들고 어렵지 않은 사람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또한 남들에게 이해받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사람들은 또 얼마나 많은 걸까요...?
우리는 요즘 사회 문제로 불거지고 있는 이른 바 갑질(갑의 횡포)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 됩니다.
사실 우리나라에만 있는 특수한 질병이 있다고 합니다.
이른 바 "화병"이라는 것이지요...!
혹시 당신은 당신의 일이 안 풀린다고 다른 사람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거나 원망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당신도 은연 중에 갑질을 하고 있는가도 모릅니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인즉 스트레스나 분노나 억울함은 스스로 알아서 풀어야지 그것을 가지고 남에게 전위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러한 행위가 사회 질서를 해치고 가족과 그 밖의 공동체의 질서와 조화를 파괴하는 주된 원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당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시기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심을 기도합니다.
항상 오늘과 같은 미래는 없고 어제와 같은 오늘도 없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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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0일 금요일 오후에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Yun Seung-Hwan Ap. John)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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