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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어느덧...나의 이야기 2014. 12. 9. 11:33
좀 상투적인 표현이기는 하지만 이 보다 더 나은 표현을 찾을 수가 없어서 그대로 썼습니다.
저의 신변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 크게는 우리나라에서 세월호 사건과 그 밖의 크고 작은 안전사고와 많은 인명피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과 중동의 여러 나라들에서는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은 부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IS(이슬람국가)의 준동은 중동지역의 크리스챤들과 여러 나라에 공포감을 심어 주기에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아울러 이웃 일본과도 사이는 여전히 좋지가 않고 북한과는 여전히 뜨거운 열전과 차가운 냉전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올 한 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에 비하여 저는 한 일도 없고 두 달이 다 되도록 실업자가 되어 고통(?^^~ㅠㅠ)을 겪고 있으니 할 말은 다하였습니다.
아무튼요 새해에는 나라 경제와 세상의 경제상황도 나아지고 환경문제와 각종 전쟁과 분규가 해결되어 많은 사람들이 희망찬 모습으로 새해를 보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금 고통을 겪고 있거나 새로운 시도를 하려는 여러분들에게도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승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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