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분위기가 잘 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솔직히 그런 것을 나도 느끼고 있다. 한국사람은 확실히 밥보다도 흥을 먹고 사는 민족인가 보다. 그렇지만 이대로 우리가 실망만하고 있어야 할까...? 이 나라의 지도자들을 탓하기에는 시민의식이 너무 성장하여 그것도 그렇게 쉽게 될 것 같지 않다. 다만 바라는 것은 우리 모두가 진정으로 과거의 어리석은 생각을 버리고 더더둑 자신과 남들을 위하여 분발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경제도 살 수가 있고 내치도 안정될 수가 있을 것이다. 특히나 젊은이들과 중장념층에 대하여 아울러 노년층에 대하여 더 많은 배려가 행해져야 할 것 같다. 우리는 지금껏 앞만 보고 뛰어 왔다면 이제는 앞을 향해 나아가면서 옆과 뒤도 살필 때이다. 우리 모두가 새로운 양의 해에 모두가 삶의 자리에서 진정한 승리자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겨울 생각 (0) 2015.01.10 발안성당에서-오승택 프란치스코 형님과 함께 (0) 2014.12.29 아주 짧은 글.......!^^ (0) 2014.12.12 2014년 12월 11일 오전 11:33 (0) 2014.12.11 결국은... (0) 2014.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