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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별에서 온 그대]라는 드라마가...나의 이야기 2014. 4. 4. 10:55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제목을 접하면서부터 코웃음을 쳤습니다. 사실 블랙홀, 화이트홀, 워엄홀이라는 것은 존재한다고 믿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주인들이 다른 별로 갈 수가 있을가요...? 그리고 우주의 새로운 문명과 교류가 가능할까요...? 거의 99.9999999999%이상 불가능합니다. 외계인은 없습니다. 만에 하나 있다고하더라도 지구가지 오는 데 엄청난 시간과 기술이 필요하기에 공상과학 소설에서 본 그러한 외게인의 내습이나 방문은 사실 거의 확률 0에 가까운 것입니다. 저는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때 바티칸과 백악관에 제가 생가하고 있는 그리고 거의 확신에 가까운 어조로 그 모든 것을 설명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2개의 사선이 필요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그런데 제 생가으로는 태양이 화이트홀이며 블랙홀의 반대편이기도 하고 그것은 저의 눈과 관련이 있으며 저는 이 세상을 지켜 보면서 이 세상과 이 세상 밖의 두 군데에 존재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주변에 맑은 날에 일어나는 사실에 대하여 설명하였고 베네딕토 교황의 재임시기에는 사진도 찍어 보냈습니다. 최근에도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그런 그림을 보내며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요한 바오로 2세는 그 사실을 확인한 모양이고 베네딕토 교황도 믿었던 것 같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도 믿을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그 현상은 맑은 날이면 꼭 제 주변에서 일어 나며 마치 우주의 태양과 별들이 내려온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게 이 사실을 알리는 것은 제가 이 세상에 외계인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우주 밖에 다른 세상이 있다는 희망을 주기 위해서임을 알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 끝...! 오늘의 이야기를 마칩니다.
2014년 4월 4일 금요일 아침에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요한(Yhun Sung-Whan Ap. John 또는 Giovanni Sung-Whan YHUN)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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