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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1일 오후 12:18나의 이야기 2014. 4. 11. 12:22
사순시기(오순시기)가 깊어 가고 있습니다. 다음 주가 그 절정이며 가톨릭에서는 성주간, 개신교에서는 수난주간이 있는 기간입니다. 그리고 특별히 천주교회는 성삼일의 전례를 개신교는 예수 수난 금요일을 보내게 되는데요,,,^^; 부활의 기쁨을 맞이할 준비는 되셨습니까...? 그러시기를 바라며 항상 기쁜 마음으로 생활해 나갑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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