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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31일 오전 11:18나의 이야기 2015. 3. 31. 11:22
어제는 동네성당을 들르려고 했는데 문이 닫혀 있었고 그 전에 들른 다른 곳의 성당도 문이 닫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개신교 교회를 찾아가서 인사를 나누고( 두 곳) 물 한 잔을 마시고 돌아왔는데 오늘은 오전일과가 끝나고 이 곳 성당에 들려서 주보를 얻고 성서 필사를 세 줄 하였습니다. 성주간화요일은 이렇게 잘 지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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