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과 같이 커피를 마시고 이야기를 나누었고 떡과 방울토마토를 먹기도 했습니다. 2층에는 장엄한 성가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사람들이 판공성사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주보를 한 부 얻어서 집으로 돌아 오면서 마음 속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신부님이 참으로 열성적이어서 신자분들까지 사순시기를 타본당신자들까지 환대하며 성사를 볼 수 있도록 협조를 아끼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이미 3월 8일에 성사를 명동에서 보았고 별다른 일이 없었지만 따뜻한 한 잔의 커피처럼 달콤하고 조그만 방울토마토처럼 알싸한 인정을 느낄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떡도 맛있게 들었고 마음속으로 그들이 다 천국시민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과 하느님백성, 선의를 지닌 모든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오며 글을 마칩니다...........!
..............................................................................................................................
2015년 3월 24일 사순시기에
또는 개신교의 오순절 기간에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의 한 작은 집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요한(Yhun Sung-Whan Ap. John 또는 Giovanni Sung-Whan YHUN) 올림^^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성주간을 앞두고 (0) 2015.03.28 사순제5주간목요일에 (0) 2015.03.26 고백2 (0) 2015.03.21 왜 참된 신자들에게는 고통이 따르는 것일까요...? (0) 2015.03.17 동탄숲속성당에서 (0) 2015.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