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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근로의 끝^^~나의 이야기 2015. 8. 9. 21:45
어제 저는 익산에 휴가를 다녀 왔고 오늘은 화성에 있는 저의 집에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넉 달 간 경기도 뇌병변장애인 인권협회 화성시지회에서 했던 공공근로가 그 끝이 얼마 남지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새로운 직장을 구해야 할 것입니다.
작년에는 1월부터 8월까지 병점2동주민센터에서 현장기동단으로 일을 했고, 올 1월부터 4월까지도 그랬다가 올 5월부터 그 곳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더위를 잊고 봉사를 한다고 생각을 했지만 얼마 되지 않는 급여라도 받았고 또 열심히 일하지도 않은 적도 많은 것 같아서 자랑을 할 일도 못 됩니다.
여러분들, 항상 자신보다 못한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을 하시고 꿈과 희망을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선행은 그것이 크든 작든 그 자체로 소중하고 가치있는 일입니다.
얼마남지 않은 여름을 잘 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모두에게 행복과 행운이 함게하시기를 기원하오며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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