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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남지 않은 자비의 희년, 봉헌생활의 해나의 이야기 2015. 10. 16. 11:35
천주교신지이시라면 곧 자비의 희년이 시작되고 봉헌생활의 해가 시작된다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거창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더더구나 신앙생활에 대하여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사회교리에 관심이 있으며 복음말씀에 충실하게 사시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이라면 조금 만 성당과 교회, 직장에서 노력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사회를 보다 더 아름답게 만들겠다는 약간의 주인의식과 책임의식이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모두에게 주님의 사랑과 자비, 은총이 풍성히 내리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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