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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스무살을지내고나의 이야기 2015. 10. 30. 22:06
이제마흔여섯, 우리나라나이로그렇다는이야기입니다.
이제겨울아이였던중년은홀로45세를곧맞이하게됩니다.
지난세월에후회는없습니다.
다만더잘할수는없었을까하는아쉬움이있을따름입니다.
하지만저는제가아직은젊다고생각합니다!
그리고여전히많은일들을할수있고만날수있는사람들도많다고봅니다.
무지개를쫓는동안은그누구나소년이고소녀입니다!
여러분들이진정참된사람이되고싶다면무지개를쫓는그리고그것을결국가슴에품에담는사람들이되십시오!
오늘의이야기는여기까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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