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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s hard time...!
    나의 이야기 2015. 11. 17. 11:42

    요즘은 저 자신에게도 어려운 시기이고 사회나 국가적으로도 또 세상을 볼 때도 그런 것 같아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사실 그러한 시련 뒤에는 새로운 희망이 잦리잡고 있기에 제 자신에게도 또 다른 사람들에게도 희망을 전해 주는 자세를 가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 딱한 것은 사람들이 정말 심각한 것은 패배주의라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당신 자신의 삶을 바꾸려고 한다거나 다른 사람들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고 싶을 때 치유되어야 할 부분은 나는 아무래도, 아니 우리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돼 라는 패배주의적인 입장인 것입니다. 단신 자신의 내부의 적은 결국 자신의 희망을 갉아먹고 당신으로 하여금 새로운 시도를 못하게 하려고 옭아맵니다. 그리고 당신이 새로운 희망을 전하려고 할 때도 그들은 그렇다고 달라질 것이 무엇이 있는가 라는 질문을 통하여 현실에 안주하려고 하고 세상의 변화에 대하여 어떤 반감과도 같은 감정을 드러내겍 합니다. 하지만 말입니다.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은 없고 어떠한 이상사회도 제대로 인간에게 희망과 꿈과 충족함을 동시에 전해 준 적이 없다는 말은 우리가 새로운 도전으로 받아들여야만 하는 것입니다. 해보지도 않고 그러한 시도가 물거품이 된다고 생각하다가는 결국은 사회는 정체성의 함정에 빠지게 되고 진보와 보수의 대립과 사회변화를 꾀하려는 사람들과 사회가 그런대로 잘 돌아가고 있다고 안주하려는 사람들 사이에 위화감을 조성하는 것밖에는 업을 것이 없습니다. 가장 현명한 지도자는 이럴 경우 안의 문제를 개선하고 밖의 문제에 대하여 다른 외부의 지도자들과 연대하며 또한 잔신의 시도가 옳은 것인가를 재차 반성을 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이야기하여야 하고 그러한 희망이 어떻게 실현이 가능한 것인가와 그것을 위하여 자신과 자신의 추종자들이 해야 할 일과 다른 사람들이 그러한 지도자를 왜 도와주어야 하는가에 대한 합당한 이유를 제시할 수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실 혁명이나 개혁은 훌륭한 지도자가 있을 때, 그리고 그런 지도자들을 보좌하는 사람들이 변화에 대한 탁월한 식견이 있을 때 가능하며 비록 상대방이 자신들의 생각에 반대하더라도 설득할 수가 있고 그러한 설득이 실현가능한 그 어떤 목표와 연계되어 있을 때에 빛을 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상태가 처음부터 다 갖추어지기는 어렵습니다. 그러기에 지식인들과 식견이 있는 정치와 사회의 지도자들이 서로 교류하고 앞으로 펼쳐질 상황에 대하여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 국민들, 아니 모든 사회의 구성원이 바라는 바는 다 반영할 수는 없겠지만 어느 정도 사람들에게 합의를 끌어낼 수가 있을 때 사회의 개혁이나 혁신은 성공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정치, 경제적으로 변화가 필요하며 그 이유는 왠만한 전문가들이라며 동의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합리적인 의견이 공유될 경우에 더더욱 사회의 개혁과 체제의 안정과 진보가 병행되어 나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실 이 말은 하고 있는 저로서도 설명하기가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하지만 사회가 정체되어 있다면 그것은 사실 퇴보와도 다를 바가 없는 것이며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이라는 생각은 종교적인 교의 만큼이나 사람들에게 참을성을 기르라는 말로 밖에는 생각이 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아무일도 하지 않고 영광을 누리던 사람도 결국은 시간이 흐르면 변화에 둔감하여져서 결국은 세상 사람들의 시선과 존경의 뒷편으로 밀려나게 되는 것입니다. 사실 지도자가 지지자들의 신망을 잃는다는 것은 연예인들이 인기가 떨어진다는 말처럼, 아니 그것보다도 더 두려운 일인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지도자들에게 조속히 사회의 변화와 개혁을 우한 하나의 패러다임을 각자가 만들어서 서로 비교, 대조를 해 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거쳐서 어느 정도 개혁의 필요성에 대한 총체적 합의를 이끌 수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주 들고는 합니다. 사실 어느 쪽도 자신의 기득권과 정체성을 내려 놓고 대화와 타협과 소통의 장에 나서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이 글의 제목처럼 사회와 국가, 세상은 위기를 맞고 정체되고 말며 결국은 대다수의 사회 구성원이 길잃은 양들처럼 헤매이게 될 것입니다. 이는 실로 매우 안타까운 상황으로 이어질 것이며 결국은 공동체의 더 큰 위기와 분열, 해체의 조짐 마저도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은 이 정도까지 읽으셨으면 왜 제가 사회와 공동체의 위기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고 민주주의의 존망과 국가 발전의 필요성을 우히여 개혁이 필요함을 힘주어 말하는가를 아셨을 것입니다. 이는 우리 모두의 책임이기도 하며 특히 지식인들이나 지도자들에게는 그 책임의, 그리고 의무의 정도가 무겁다고 말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사회 각 분야를 봐도 일하는 것이, 그리고 공부하는 것이, 교류하는 것이 흥미가 없고 재미도 없으며 무엇을 해야 할 지를 모르겠고, 답답하기만 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그 때가 바로 사회와 국가, 공동체에 개혁이 필요한 시기라는 것을 깨달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아무튼 여러분들에게 이러한 불교식 화두를 던지며 세상의 변황에 둔감하지 않을 지도자와 지식인들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으며 오늘의 이야기를 끝맺고자 합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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