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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춘야원도리원서(이백의 시 중에서)나의 이야기 2015. 12. 19. 15:19
부천지자는 만물지역외요,,,
광음자는 백대지과객야니,,,
이백의 춘야원도리원서에 나와 있는 시의 앞구절입니다.
오늘 저희집은 소박하게 김장을 하고 간단히 막거리와 집에서 만든 수육으로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반주로써는 막걸리를 곁들였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맞이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희망이 있어 우리는 그 가운데에서 사람들과 같이 어울리면서 새로운 희망을 다시 발견하고 힘을 얻습니다.
여러분들게서도 최근의 세상의 현실을 보면 가슴이 아프고 속상한 일들이 많은 것이며 어째서 우리는 이러한 어두운 세상에서 아무런 위로를 받지 못하는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하여 생각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묻고 싶습니다,
역사가 언제 한 번이라도 거짓말을 한 적이 있느냐고 말입니다.
여러분들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진실은 언제니 여러분과 함께 이며 희망은 여러분들을 배신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정의는 반드시 언젠가는 승리합니다.
좋은 하루 하루 되시고 즐거운 대림시기 보내시고 기쁜 성탄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평화가 여러분들과 함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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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9일 토요일 대림제4주일을 하루 앞두고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의 누님의 집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Yun Seung Hwan)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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