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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밝아온지도그리고그것에기뻐하며환호한지도어언6일잏이지났다.
나로서는새해에약속한것이별로많지가않아서지금껏자신에게실망하거나낙담한것도별로없다---!
하지만다른사람들은어떨까---?
아마세상속에사는모든사람들이자신의능력과세상의흘러가는추세에따라느낌이각기다를것이라고생각한다.
그렇지만시간의화살은지금도돌고돌아많은것이달라진것같지도않은이세상이그렇듯이사람들에게실망과낙담을주는것을보면과연사람이사회적동물이라는말이절실하게느껴진다.
우리모두는그런대로새해는지난해와다르겠지라든가달라질거라든가아니면달라져야한다고생각하며새해의벽두를보냈을,아니보내고있거라고여겨진다.
여러분들과나자신에게묻고싶은것은사실자신과주변사람들,그리고세상이달라진것이없다고실망하거나낙담할필요는없다는것을아는가하는것이며인간에게있어서과도한자신의변화와환경의변화는오히려좋은것보다는안좋은것이많다는것이나의생각이라는것을말하여주고싶다는것이다.
아무리천하장사라도나이는어쩔수없고경국지색의미인이라도어느순간부터주변의관심이서서히줄어드는것을느낄수가있을것이다.
결국사람은새로운것에대하여지난것들보다더관심을가지게되는것이현실인것같다---!
그러니약삭빠르게새로운것들을찾는사람들보다꾸준히고전문학이나새로운것보다는조금변화된것을찾는사람이진국이라는생각이드는것이나의졸견이다.
글을쓰는것이나읽는것,물건을사고파는일이다얼추비슷하다고느껴지는이유는사람이항상방향성을지니고살아가는존재라는데있을것이다.
따라서나는말하고싶은것이너무자신을과대평가하지도과소평가하지도말며이웃과세상에도그런자세를유지하였으면한다는것이다.
진실과망상은엄연히다르며희망과망상이엄연히다르다는것을명심해야한다는것이나의생각이다.
여러분들이남은이한해의많은날들을알차고보람있게보내시기를바라며자신의삶이어디쯤와있는가를때때로돌아보셨으면하는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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