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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 봉헌 축일에
    나의 이야기 2016. 2. 2. 11:18

    열심히 기도하며 성실하게 생활하더라도 일이 잘 안풀릴 때가 있고 자신감 마저 잃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바로 그 순간이 중요한 순간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 시련을 넘는 자신감과 믿음, 그리고 주님에 대한 신뢰를 바라십니다.

    한 가지 더, 지금은 여러 모로 각박한 세상이니 만큼 순수한 태도로 만사에 임하시는 것은 좋으나 순진하게도, 시류에 편승하는 사람들에게 이용당하는 경우는 없도록 행동을 조신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당신은 잃어버릴 소중한 것들이 참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평화를 빌며 오늘과 같이 성스러운 날에 여러분들을 블로그라도 통하여 만게 되어 반갑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오늘 하루도 가치있는 사람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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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2월 2일 주님 봉헌 축일인 화요일 아침에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의 한 PC방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Yhun Sung-Whan Ap. John 또는 Giovanni Sung-Whan YHUN)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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